환경부국가자격증 100만원 상당 정부지원이 나오는 모집공고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비교적 안정적이고 유망한 국가자격증입니다.
정부 기관에서는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도록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자격이 되면 100만원 상당의 교육비 및 수수료 등을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인턴으로 참여 시 210만원~250만원의 급여와 취업과 연계해서 추가 1개월 인건비까지 추가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나이, 학력, 경력의 제한이 없으며, 교육을 통한 국가자격증 취득을 하면 전문 역량을 갖춘 전문가로 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자격증 준비 및 취업 준비하시는 분들은 이번 기회에 한번 도전해보시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환경교육사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어떤 일을 하게 되며, 자격 별 등급, 조건, 모집일정 및 인원, 교육과정과 신청방법까지 전부 알아보겠습니다.
아래에 신청방법 등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으니 끝까지 읽어주세요.
Contents
환경부국가자격증
환경교육사 자격증은 법적으로 일부 기관에서 이 자격증을 갖춘 인원을 상시 고용 해야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때문에 일자리 전망이 밝은 직업입니다.
이러한 제도는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환경부에서는 2015년부터 체계적인 양성을 하고 있습니다.
세계는 점점 탄소중립이 중요시 되고 있으며 관련이 깊은 환경 교육사 제도도 알아보시면서 자신의 적성 유·무를 확인해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또한, 주변에 진로를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이러한 정보도 있다는 것을 추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먼저, 신청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환경교육사 신청방법
1. 신청방법은 환경교육포털 사이트 내 환경교육사 홈페이지에 접속 후 회원가입을 진행합니다. (위 링크 클릭 시 바로 환경교육사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2. 메인 화면 하단에 교육신청에서 3급을 눌러 현재 모집 과정을 확인 할 수 있으며, 교육 신청 버튼을 눌러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링크로 이동하시면 현재 접수 할 수 있는 남은 양성기관과 선발 인원 등을 확인 하실 수 있으며, ‘교육신청’을 클릭하시면 하단에 공고문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공고문을 통해 지역별 양성 기관을 확인하시고 거주지와 가까운 곳을 신청할 수 있으며, 거주지와 상관없이 원하는 지역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환경교육사가 하는 일
환경교육사는 탄소중립 등 환경 교육을 하는 사람입니다.
환경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분석 평가를 하고 직접 교육을 진행하는 일을 하게 됩니다.
사회환경 교육 지도사라는 이름에서 22년부터 환경교육사로 명칭이 변경 되었습니다.
자격증 부여는 기존에는 교육기관의 기관장 이름으로 부여되는 방식이 었지만, 현재는 환경부장관 또는 해양수산부장관으로 자격부여권자가 변경되었습니다.
이로써, 자격제도의 등급이 더욱 올라갔다고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환경교육사 자격 별 등급
환경교육사 자격별 등급은 1급, 2급, 3급으로 나뉘어 집니다.
- 1급은 환경교육 기관의 책임자 역할을 합니다.
- 2급은 중간 관리자 역활을 합니다.
- 3급은 강사 또는 해설가 역할을 수행 합니다.
1급의 경우 9년 이상의 경력 또는 박사학위 등 까다로운 조건으로 운영을 하지 않고 있으며, 현재는 2급과 3급 모집을 진행 중입니다.
[출처-환경교육포털 사이트]
환경교육사 3급 자격 조건
- 환경교육사 3급은 양성기관에서 운영 중인 양성과정을 144시간 이상 이수 해야합니다.
- 이수 과정에서 필기 평가 평균 60점 이상, 실기 평가 평균 70점 이상을 받아야 합니다.
수료 후 자격증을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환경교육사 모집일정 및 인원
환경교육사 모집일정은 2월 27일부터 모집을 시작하고 있는 부산대학교를 제외하고 모두 3월부터 모집을 시작합니다.
- 양성교육 기관은 전국에 9곳이 있습니다.
- 모집인원은 500명으로 만 19세 이상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교육 과정
교육 기본 과정은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무 과정의 경우는 기관별로 다르며, 토요일, 일요일 주말만 운영하기도 하기 때문에 주말을 잘 활용하면 평일에 다른 일을 하면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부산대학교 과학연구소 모집공고
신청기간은 2월 27일~3월 15일까지 이며, 모집인원은 3급 과정 45명, 참가 조건은 거주지역 제한없이 누구나 가능합니다.
선정방법은 나이, 학력 무관하게 무작위 선발인 점 참고바랍니다.
교육 수수료 환급 정보
교육 수수료는 90만원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작년 기준으로는 모든 교육생을 대상으로 정부에서 지원했습니다.
그러나 올해는 미취업 청년 및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 한해 사회 환경교육기관에 지원을 희망하시는 분들에게 지원합니다.
- 환급은 먼저 수강료를 납부하고 최종 자격증 취득 후 교육비 환급신청을 통해 지급됩니다.
환경교육 기관에서 4~7개월 동안 인턴으로 수료 후 근무하게 되고, 이때 환경부에서 인건비를 월 210만원~250만원의 급여를 지급해줍니다.
- 정규직 또는 무기계약 근로직으로 전환을 하면 해당 기관의 인건비 1개월치를 추가 지급되는 점 참고바랍니다.
맺은 말
탄소중립은 지구의 평균온도를 내리기 위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여야 하며, 그와 관련된 정책들은 계속 나올 전망입니다.
정부 지원으로 공공기관 및 기업, 학교, 종교단체 등 여러 기관에서 환경교육 지원사업이 늘어나는 만큼 앞으로 활동 영역의 범위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신청 전에 이 글과 공고문, 홈페이지 등도 참조하셔서 본인의 적성에 맞는지 잘 고민해보고 결정하시면 좋겠습니다.
미취업 청년 또는 저소득층에 해당하시는 분들은 정부에서 100% 무료 교육의 기회와 바로 취업도 가능하니 좋은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끝까지 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보면 도움되는 글


